심플아이
2016.02.18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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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학교 2학년때부터 외고를 목표로 입시를 준비했습니다.

제가 외고 입시를 준비하면서 가장 중요시한 부분은 내신성적입니다.

그중에서 제가 걱정을 많이 했던 과목이 영어입니다.

보통 영어실력을 쉽게 올리는 방법중에 해외 어학연수나 혹은 영어 캠프등이 있는데,

그 기간동안 다른과목 공부를 소홀히 하게 되는것이 큰 걱정이였습니다.

아무리 짧게 다녀와도 2~3개월 걸리니, 다른과목에서 잃는게 많아서 안되겠다 싶었습니다.


그렇다고 일반 학원만으로는 시험 성적은 대비가 되지만,

미국 문화를 배운다던지 실용영어를 접하는 기회가 없어서 여러모로 아쉬운 점이 컸습니다. 


이런 고민을 하던중 영어학원 선생님이 수업 외 공부방법으로 추천해주셔서
버편영어(버지니아에서 온 편지)를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버지니아에서 온 편지는 실제 미국에 살고있는 하림이라는 학생이 쓴 편지를 주제로 학습을 하는데요,
일단 듣기가 100% 미국식이라 좋았습니다. 또한 편지에 등장하는 각 주제들과 문화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실제 미국에 어학연수를 와 있는 효과를 본 것 같습니다.

저는 이동시간, 쉬는시간, 취침전을 주로 이용하여 공부 하였습니다. 태블릿 PC라 휴대하기도 좋고
편지를 주제로 하여 단계별 학습을 하도록 되어 있어서 공부라기 보다는 편안하게 편지를 읽는 기분이여서 오히려
공부가 아닌 힐링이 되는 느낌이였습니다.

더군다나 안에 기본 영문법 동영상 강의가 각 편지마다 구성되어 있어서, 문법 공부를 복습하는데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외고나 자사고, 특목고를 준비하면서 크게 빠지기 쉬운것이 시험위주의 공부법인데요,

영어의 경우는 그럴수록 회화나 청취 문화에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보았을데 오히려 성적향상이 요인이 된다고 봅니다.


모든 입시생에게 버지니아에서 온 편지를 추천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