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아이
2015.09.07 17:21

영어학습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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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들어간 아들 녀석이 영어공부가 늘지 않아 걱정이였는데요.
초등학교 때 윤선생을 했지만 영어가 별로 늘지 않아
그냥 그렇게 놔뒀더니 이제는 정말 영어공부를 시키지 않으면
안되겠다 싶더군요.



저 역시 막상 사회생활을 해보니 영어를 잘하면 도전할 수 있는
일이 정말 다양하고, 그게 아니더라도 취미나 여러 분야에서
폭넓게 이용할 수 있으니 아들의 영어공부를 방치해선 안되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어요

중학교 때 영어 잡지 못하면 학습진도의 차이가 확연히 성적으로 드러나더군요.

그래서 흥미롭게 영어공부를 시켜야 되겠다 싶어 여러 방법을 알아보던 중
옆집 아파트 영어공부방에서 교재로 사용하면서 효과를 봤다며
지인이 알려준 버지니아에서 온 편지라는 영어학습기를 시키게 되었어요
 

버지니아에서 온 편지 홈페이지

http://www.letterfromva.com/



버지니아에서 온 편지는 영어청취관련 최고인기강사 송강흠 교수님이 미국 버지니아주에서 살고있는
늦둥이 아들 하림군과 주고받은 2천여통의 편지를 한국의 초중고
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로 재구성해 영어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제작한 태블릿 PC 영어학습기여서 아들에게 선물로 주니
이 녀석이 흥미롭게 시작하기 시작하더군요. 




초중고생용영어학습기를 왜 사용하는지 의아해 하실 수
있지만 버지니아에서 온 편지는 말하기, 듣기, 쓰기가
모두 가능한 뛰어난 장점을 가지고 있어요!

워낙 전자기기를 좋아하는 녀석인지라 본인의 테블릿이라고 하니
기분좋게 받아들더군요.


흥미롭게 시작하다가도 곧잘 실증을 내던 녀석이 영어학습기를 받아 들고는 꾸준히 하기 시작하더군요.

버지니아에서 온 편지는 학습이 총 9단계로 나뉘어져 있어서 영어를 잘 못해도 본인
수준에 맞는 단계부터 익힐 수 있어 접근이 쉬웠어요~

 
또한 학습 중 잘 모르는 것이 있다면 질문을 해서 답변도 받을 수 있어요

혼자 공부한다고, 주변에 물어볼 사람이 없고 부모가 잘 가르쳐 주지 못해도

묻고 답하면서 혼자서 곧잘 해내는 걸 보니 흐믓하더군요.
 

 


그리고 주인공(?) 하림이에게 편지도 보낼 수 있답니다!
버지니아에서 온 편지 영어학습기로 열공해서 하림군과 친해지고~
나중에 늘어난 영어실력을 바탕으로 하림군을 만나 영어로
대화할 수 있어서 영어 펜팔친구도 하나 만든 셈이지요.

마지막으로 저도 최근 짬짬히 주말에 영어학습기를 본답니다
그리고 집에서도 편하게 침대나 쇼파에 누워 공부를 할 수 있어 좋구요

특히 다른 영어교육과는 달리 버지니아에서 온 편지 영어학습기는
실제 부자간에 편지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가 있고 재미있어서 질리지 않고 계속해서
찾게 되는 묘한 매력을 가진 영어학습기라고 생각되네요
 

 
저같이 따로 영어공부를 잘해야 하는 자녀들을 둔 분들이나
쉽게 말하기, 듣기, 쓰기를 동시에 익히고 싶으신 분들은
영어학습기 버지니아에서 온 편지를 추천 드려봅니다!

초등, 중등, 고등 학생용으로 나온 만큼
자녀나 지인 선물용으로도 아주 좋을 것 같네요~

수준이 낮아서 기초영어를 배우고자 하는 분들보다는 초등, 중등생 중에
영어기초가 확실하면서 좀더 레벨업하고 영어기본을 다져가는 용도로는
버지니아에서 온 편지가 다른 영어학습기보다 우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