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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가깝게 지내는 친척분에게 연락이 왔는데요

이분은 외고진학을 목표로 하는 중학생 자녀를 두었는데

외고는 성적도 성적이지만 인터뷰를 중요하게 쳐서 따로 뭘 더

준비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상의를 해오시네요

 

친척녀석이 기특하게도 학교성적은 좋았기 때문에 부족한 것이 무언지

함께 생각해 봤는데, 영어실력도 또래에 비해 우수한 편이었습니다.

 

 

 

그래서 생각한 게 영어회화인데요, 회화나 발음은 어떤지 말씀 드리니

따로 체계적인 회화나 발음 교육은 받은 적 없다고 하시네요.

외고 인터뷰 시 올바른 발음으로 유창하게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미국 문화도 익히고 문법도 완벽하게 구현하려면 이거다 싶어 버지니아에서 온 편지를 추천 드렸습니다.

 

 

 

이상적인 발음에 회화 교육은 원어민 수준 혹은 실제 원어민

강사에게 배워야 하는데.. 그러자니 아무 학원이나 보낼 수가 없고

원어민이라는 이유 만으로 학원비가 올라가니 좀 난색 하신 부분이 있었는데

주변 영어공부방에서 교재로 활용하는 버지니아에서 온 편지는 테블릿으로

혼자서 흥미롭게 공부하면서 회화, 문법, 쓰기, 읽기, 미국 문화까지

다양하게 익힐 수가 있어서 저도 쓰고 있으면서 참 괜찮다란 느낌을 전해드렸습니다.

 

 

 

게다가 이 녀석이 또 사교육을 거의 받지 않고 스스로 공부하는 터라

학원은 아닌 것 같고, 스스로 공부 가능한 버지니아에서 온 편지라는 어학기는

흥미를 갖으면서 스스로 자기주도형 학습기라는 측면에서 효율이 높으리라

생각했습니다.

 

 

어학기 버지니아에서 온 편지는 우리나라 영어 청취 관련 최고 권위자

송강흠교수가 미국 버지니아에서 생활하던 어린 아들 송하림군과 주고받은

2천통에 달하는 편지를, 한국 초/중/고 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재구성해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제작한 태블릿 어학기 입니다.

사촌동생 녀석이 받고나서 사진찍어 보내줬는데

일단 아주 만족스럽게 영어공부하고 있다고 하네요.

 

 

제가 친척분에게 버지니아에서 온 편지를 추천 드린 이유는 우선

말하기, 듣기, 쓰기가 어학기 하나로 가능하다는 장점 때문인데요

결정적으로 어학기 안에 원어민 동영상 강의가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자연스레 원어민 발음으로 듣고 말하기를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어학기만 있으면 어디서든 공부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저도 학창시절을 다 겪어봤기 때문에 등 하교 버스라든지

자투리 시간이 좀 있고, 이 때 영어단어 외우는 학생들이 많은데

이럴 때 어학기가 있다면 이어폰만 꽂아 간단하게 학습 가능합니다.

 

 

 

그리고 어학기로 홀로 공부하면서 생기는 문제도 생각해 봤는데요

아무래도 궁금한 걸 답해줄 선생님이 없다는 점이 좀 걸렸습니다

 

하지만 버지니아에서 온 편지 어학기는 자체적으로 질문을

보내고답변을 받을 수 있는 피드백 기능을 가지고 있었고

이 때문에 안심하고 선택 할 수 있었습니다. ^^

 

 

 

친척에게 주기 전에 반신반의하며 제가 먼저 어학기 받아봤지만

요리조리 살펴보고 이용해본 버지니아에서 온 편지는, 부자간에

편지내용을 바탕으로 해서 그런지 내용도 재미있고, 실제 미국 문화도

알 수 있어서 저도 하면서 대만족했었거든요.

 

 

 

영어를 잘하든 못하든 난이도가 나뉘어져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알맞은

수준부터 학습을 시작할 수 있어서 고등학생 이하 정도에 자녀를 둔

가정이라면 한대 정도 장만하거나 선물로 괜찮다는 생각도 드네요.

 

 

제가 드릴 말씀은 여기까지구요!, 어학기 하나로 원어민에게

말하기, 듣기를 배우고 여기에 쓰기까지 가능한 쉽고 재미있는

어학기 버지니아에서 온 편지, 학생들 영어공부에 제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