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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올 해 중2인데 중2병 걸린 녀석이 어느 날 맘잡고

공부하겠다고 가족들 앞에서 당당하게 선언했네요..두둥!

 

그 이후로 나름 열심히 공부하다가.. 영어가 잘 안는다고

고교입시 때까지 영어를 중점적으로 파야 할 것 같다고 하네요

 

 

 

가족된 입장에서 어찌 이 얘기를 듣고 가만 있을 수 있겠습니까..

이것저것 알아보던 중에 근처 영어공부방에서 교재로 쓴다는 버지니아에서 온 편지라는

영어어학기를 알게 되었네요.

 

 

 

부모님께 브리핑(?)후에 버지니아에서 온 편지라는 영어어학기를

동생에게 선물해 줬고, 지금 영어어학기를 이용해 열공중이네요ㅎㅎ

 

 

 

버지니아에서 온 편지는 이름에서처럼 미국 버지니아주에 하림이라는

이름에 자녀를 둔 송강흠 교수가, 하림이와 주고받은 2천여 통에 편지를

한국의 초등~고등학생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과 구성들로 편집하여

영어를 보다 간단하고 즐겁게 익힐 수 있도록 제작한 영어어학기입니다.

 

 

 

송강흠 교수라는 분이 어떤 분인지 한 번 검색해 봤는데요

공식홈페이지에 실린 내용이 있어서 퍼왔습니다.

영어 관련 커리어가 정말 굉장하시네요!

 

 

 

버지니아에서 온 편지는 “입이 트여야 귀가 열린다”라는 말을 부정하더군요

아기들이 글을 알기 전에 소리에 먼저 익숙해 지는 것처럼, 귀가

뚫려야 입이 열릴 수 있다는 교육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생에게 영어공부를 위해 영어어학기를 선물한 가장 큰 이유는

어학기 하나로 말하기, 듣기, 쓰기가 가능하다는 장점 때문인데요

원어민 강의 영상이 수록되어 있어 학교에서 불가한 발음교정도 가능합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많은 영어어학기와는 달리 버지니아에서 온 편지는

차별화된 방식으로 짜임새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버지나아에서 온 편지는 9단계 학습법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귀가 트여야 입이 열린다는 교육철학처럼 우선 청취로 시작합니다.

 

 

 

제 동생은 4단계 ‘주요표현학습’에서 많은 영어실력 진전이 있었다는데요

주요표현학습은 편지읽기에서 나온 단어를 학습하는 단계로 단순히 단어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활용도 높은 단어나 숙어 등을 중점으로 학습하면서

단어의 자세한 설명과 활용 가능한 예문들을 다양하게 익히는 단계입니다.

 

 

 

제가 살펴본 버지니아에서 온 편지는 영어를 잘 못해도 수준별로

학습 가능하도록 난이도가 구분되어 있어 초등~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쉽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영어어학기였습니다~!

 

처음에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 태블릿 PC라서 게임이라든지

다른 쪽으로 이용하지 않을까 걱정도 했는데, 다른 어플을 설치

못하도록 방지하는 기능도 있고, 오히려 안드로이드이기 때문에

인터넷강의 시청도 가능하고 공부나 기타 생활에 도움되는 어플도

설치 가능해서 저도 안심이고 동생도 참 좋아하고 있습니다

물론 동생 안 쓸때는 저두 이용하면서 영어공부하고 있구요. ^^

 

 

 

 

 

합리적인 금액으로 꾸준하고 효과적으로 말하기, 듣기, 쓰기를 배울 수 있는 영어어학기 버지니아에서 온 편지!

나만의 학습전용 태블릿도 마련하고 영어실력도 올려보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