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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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에서 온 편지]로 아들이 영어공부를 잘 하고 있습니다.

 

중1인데 영어는 곧잘 하는 편이거든요 학교 성적도 좋구요

그래서 욕심이 나서 책을 사주거나, 인터넷 강의 보여주면 부담이 됬는지 조금 하다 말고, 집중도 안하고 그랬거든요..

근데 아들이 [버지니아에서 온 편지]는 흥미를 느껴하네요

일단 자기 태블릿이 생겨서 좋은가봐요.. 확실히 아이들은 사용설명서를 안읽어도 뚝딱뚝딱 만져보더니 바로 사용하네요

내가 물어보아도 뭐 공부하는지 말도 안도 안해주더니, 내가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오늘은 이거 공부했고, 테스트에서 한문제도 안틀렸다는 둥

애가 수다스러워 졌어요.

정말 웃겨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후기 남겨봅니다.

이제 사용한지 한 보름정도 지나서 얼마나 성적이 오를지는 모르겠지만, 저렇게 놀이처럼 하면 금새 늘거 같아요

완전히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