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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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딸아이를 가진 부모입니다.

아이 영어공부관련해서 요즘 정말 머리가 아팠어요. 수능절대평가라든가 영어논술, 영어면접까지.. 어휴

이번방학되기전에, 현재 문제풀이식 영어공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교재,어학기,학원,캠프 등 총망라해서 살펴보았죠

먼저 교재는 안되겠더라구요. 앞으로 시험이 회화랑 영작을 해야하는데 교재는 혼자하는 공부라 도움이 안될것 같아서 접었구요

캠프는 1번 보내봐서 참 좋은데, 가격이 너~무너무 비싸요. 아이 혼자 보내놓는것도 걱정 많이되구요

결국 학원이랑 어학기를 놓구 고민고민하다가 결정한것이 [버지니아에서 온 편지]입니다.

 

제선택에 가장 결정적인 이유가 바로 송강흠 선생님이 저자이기 때문이었어요

22년전이죠. 대학 1학년 93학번때 제가 종로에서 송강흠 교수님 AFKN 듣기 강의로 영어공부를 했었거든요

그때는 종로에서 영어강의로는 제일 인기가 있었었죠.

다른 강사들은 한국식(?) 영어교육만 할때, 송선생님은 당일 AFKN 방송을 가지고 수업을 했었죠.

아마 제 기억이 맞다면 미국에서 유년,청년기를 다 보내셨던거 같은데, 그 덕분에 꽉막힌 영어수업이 아닌 듣기,말하기가

강조된 정말 실생활 영어였었죠.

 

일단 내가 검증되는 선생님의 어학기는 믿음을 갇고 바로 구매 꾹~

역시나 듣기, 말하기 뿐만아니라 영작까지 잘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외국인 동영상 강의에 문화설명까지..

처음에 딸아이가 어려워하더군요. 마치 제가 송 선생님 수업 첫시간에 멍~하니 앉아있었던 것처럼요 ^^;

어려우면 지겨워할텐데.. 하고 걱정했었는데, 안그래요 .. 아이들은 절대 절대 태블릿을 지겨워하지 않습니다 하하

공부하면서 점점 진도도 빨라지고 있어요 기특해요

 

좋은 어학기라 추천할만 합니다.

[버지니아에서 온 편지] 대박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