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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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 아들을 두고 있고요, 지금 편지 3 편 학습중입니다.

 

초등학교때는 로제타를 사용했었고 중학교에 올라오면서 공부방에 보내서 영어를 시키고 있습니다.

 

일단 버지니아에서온편지는 실제로 쓰여졌던 편지를 주제로 공부한다는게 흥미로웠고 초등학교때부터

 

쓰기지도에 어려움이 있어서 구매해서 사용중입니다.

 

아직 편지를 써본다거나 쓰기지도를 받아보지는 못했는데 전체적인 학습 내용을 보면 수준이 좀 있는것 같아요.

 

일단 1단계 듣기 평가에서 애가 조금 어려워 했고, 뒤에 원어민 강의는 아직도 따라가지는 못하는 상황이에요.

 

그러나 전체적인 내용 구성은 좋은것 같고 차근차근 해나가다보면 우리 애도 영어 강의가 귀에 쏙쏙 들어오는 날이

 

올거라 생각합니다.. ^^

 

요즘 스마트폰에 빠져 카톡과 게임 때문에 아주 골치아프다가 아예 뺏어버렸죠.  그래서 그런가 태블릿을 주니

 

엄청 좋아하네요. 일단 인터넷하고 게임 두개정도 사용가능하게 설정해 줬고 공부 1시간하고 나서 사용하라고

 

단단히 얘기해 놓으니 아직까진 스스로 잘 학습하는것 같네요.

 

5편 정도 공부해보고 쓰기연습 시켜보려구요. 하림군에게 편지도 쓰게 하고요.

 

아직 질문을 해본적은 없지만 질문기능이 있다는것 자체가 아주 좋아보여요.

 

다음 편지의 내용도 궁금하고요.

 

좀더 써보고 효과가 있다면 주변에도 많이 소개 시켜 볼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