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아이
2015.09.07 17:36

영어독학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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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자식들에게 유치원 입학 전부터 영어를 가르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유치원생만 되어도영어유치원에 보낼

정도이니초중고생들은 영어에대한 부담감이 상당할 겁니다.

 

영어는 부모가 잘하지 않는 이상 옆에서 도와주기가 어려워

많은 분들이 사교육에 의존하고 계실 것으로 사료됩니다.

 

하지만 어린 나이부터 학원에 보내자니 초등학생 영어학원비만

한달 평균 30~40만원 선이니 계속 보내기도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서 단돈 498,000원에 초과비용 없이

언제어디서나혼자서도영어를 익힐 수 있는

버지니아에서 온 편지 어학학습기 를 소개 해 드립니다.

 

 어학학습기 버지니아에서 온 편지는 국내 영어청취관련 최고의

스타강사인 송강흠 교수가 미국 버지니아주에서 어릴 때부터 살고

있는 어린 아들 하림이와 주고받은 2천여통의 편지를 한국의 초중고

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재구성해 영어를 더욱 쉽고 재미있게

스스로 배울 수 있도록 제작한 태블릿 영어 어학학습기입니다.

 

 버지니아에서 온 편지는 기본적으로 아버지와 아들의 편지내용을

바탕으로제작되었고 하림이의 미국 학창생활과일상생활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한국의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거부감 없이 쉽고 흥미 있게 접근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흥미로운 컨텐츠가 가득 담긴 1년 분량의 편지내용으로

전용태블릿에 제공되기 때문에 전자기기에 흥미를 느끼는 초중생들이

재미있게 자기주도하에 영어학습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학습방식은 편지 한 통을 1~9단계로 체계적으로공부하게 되는데

하나의 이야기를 가지고 듣기, 읽기, 말하기, 단어 및 문법 숙지를

익히기 때문에 영어편지의 내용을 완전하게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특히 7단계와 8단계에서는 중요한 핵심 내용을 다시 짚어주고

앞서 배운 내용을 요약하고 정리하는 시간이기 때문에

어학학습기 하나로 예습, 자습, 복습까지 이루어집니다.

 

이어지는 9단계에서는 다양한 미국 문화를 소개함으로써

학습자는 미국의 다양한 선진문화를 접하게 되고 이에

자연스럽게흥미가 유발되어 영어공부에 동기부여가 됩니다.

 

한마디로 버지니아에서 온 편지의 9단계 학습법은

독학에 최적화된 어학학습기라 할 수 있겠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