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아이
  1. 33. I just got back from camp and it was really fun.

    버지니아에서 온 하림편지(33) 하림이 죤스 합킨스 대학의 캠프를 다녀왔다. 이 학교는 그가 가고자하는 학교다. 그래서인지 캠프의 얘기가 많고 그곳에서 좋은 친구도 많이 만난 거 같다. 특히 같은 의대에 진학 하려는 여학생과의 사진은 인상적이다. 죤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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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32. I think for my birthday I want you to send money to help my mom

    버지니아에서 온 하림편지(32) 하림이 벌써 철이 들은 거 같다. 사실 하림의 생일이 5월7일이다. 미국에 떨어져 있는 늦둥이의 생일만은 아빠가 기억해 주고 싶다. 엄마한테 보낸 돈을 언급했는데 사실 하림의 지난번 갤럭시6 edge를 사는데 보태라고 보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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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1.

    버지니아에서 온 하림편지(31) 하림이 그렇게도 원하던 휴대폰 삼성의 갤럭시 S6 edge를 구입했다. 하민 형이 여러 조건을 따지고 주연 누나가 일하는 회사의 promotion이 있고 그 기간이 5월말에 끝나니 서둘러서 거의 휴대폰 값은 무료로 구입 했단다. 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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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30. I bought beige pants and a shirt with the money my sister gave me!

    버지니아에서 온 하림편지(30) 하림이 결혼한 누나의 덕을 매본 보는 거 같다. 물론 매형의 얘기도 가끔 하기도 하지만... 누나가 준 용돈을 바지와 셔츠를 사고 더 사고 싶다는 얘기까지 한다. 누나와 매형이 샌프란시스코로 여행을 떠나는 거 같다. 메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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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9. Today was Easter Sunday!

    버지니아에서 온 하림편지(29) 하림이 부활절에 교회에 가서 달걀에 물감을 칠하고 바구니에 넣어서 사람들이 가져가게 했다는 얘기다. Easter Egg Hunt라는 말을 많이 듣는 계절이다. 한국에서도 그렇듯 부활절에 계란을 한 두 개씩 주머니에 담아 가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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